사회문제 해결

사랑의열매는 기초생계지원, 교육자립지원, 주거환경개선, 보건의료지원 등 8대 배분영역을 기반으로 우리 사회 도움이 필요한 모든 이웃을 도왔습니다.

2020년 지원내역

지원액 7,261억 원

지원기관 32,477개소

지원개인 455,790명

나눔변화 이야기 ①

기초생계지원

사랑의열매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있는 우리 이웃들을 찾아 따스한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저소득가정 생계비 지원사업, 취약계층 밑반찬 나눔사업, 독거노인 월동기 방한물품 지원사업 등을 통해 인간의 기본적 욕구를 충족하고 절대적 빈곤의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기초생계지원

사업명 : 코로나19피해 지원 사업 「사랑의열매와 #함께극복 경기」

지원기관 : 경기복지재단

사랑의열매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긴급 지원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경기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코로나19로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12,000가구를 발굴하고, 지역화폐를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생활이 막막해진 이웃들에게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지역화폐 지원을 통해 지역상권의 경제를 살리는 효과도 가져왔습니다. 또한, 경제적인 어려움 외에 건강, 법률, 주거 등 복합적인 어려움과 욕구가 발견된 가구는 추가 지원을 함으로써 더 큰 위기상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습니다.

교육자립지원

교육의 불평등이 취업과 사회생활로 이어져 어려운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웃이 많습니다. 사랑의열매는 이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사업을 지원합니다. 장학금과 교육비 지원사업, 직업훈련과 자립생활 기술교육 지원, 언어와 문화 이해교육 지원 등을 통해 이들의 자립 역량을 강화해주고 있습니다.

교육자립지원

사업명 : 소선나눔기금 시설퇴소 아동청소년 자립지원사업

지원기관 : 대구아동복지협회

시설의 보호를 벗어나 홀로서기를 앞둔 청소년들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서는 많은 도움과 지지가 필요합니다. 특히, 기존 법과 제도 안에서 아우르지 못한 사각지대에 놓인 퇴소아동에게는 도움의 손길이 더욱 힘이 됩니다. 이에 사랑의열매는 대구지역에 있는 아동복지시설 퇴소(예정) 아동들에게 자립에 꼭 필요한 생계비, 교육, 주거, 의료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삶을 도모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참여아동들에게 자격증 시험 응시, 학원 교육 수강 등의 기회를 제공하여 자립을 위한 구체적인 미래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주거환경개선

사랑의열매는 취약계층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주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시설 개보수, 집 수리, 냉난방기기(시설) 설치와 비용(연료) 지원, 안전장비와 시설보강, 재난피해지역 복구 등을 통해 소외된 이들에게 삶의 질을 개선해주고 있습니다.

주거환경개선

사업명 : 지역사회의 자원순환을 위한 폐플라스틱 재가공 시스템 교육

지원기관 : 서울환경운동연합

플라스틱 문제는 국내에서도 시급하게 해결해야하는 환경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지속가능한 내일을 만들기 위해 사랑의열매는 플라스틱 폐기물을 가치 있는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프레셔스 플라스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차 연도인 올해는 서울에 ‘프레셔서 플라스틱 서울’ 공간을 개소해 플라스틱 폐기물 재가공(플라스틱 폐기물 모으기, 분쇄, 새 제품으로 만들기, 사용 또는 판매하기)의 전 과정을 운영했습니다. 또 작은 크기의 플라스틱을 치약 짜개 등 생활용품으로 만들어 보내주는 시민 참여·교육 캠페인 ‘플라스틱방앗간’을 시작하는 등 환경문제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변화시키는 데 앞장서 나가고 있습니다.

보건의료지원

고액의료비를 감당하지 못해 치료를 포기하는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의 실질적인 지원이 절실합니다. 사랑의열매는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사업, 희귀난치질환 지원사업, 건강식품과 의료장비 구입 지원, 보조공학 재활기구 지원 등을 통해 우리 이웃들의 건강한 삶을 돕고 있습니다.

보건의료지원

사업명 : 코로나19 전담 간호사 방역물품 지원

지원기관 : 대한간호협회

코로나19 검체 채취 과정에서 감염을 막기 위해 방호복을 입어야하는 의료진들은 코로나19뿐 아니라 더위와의 싸움을 해야만 했습니다. 더운 날씨에 방호복을 입고 일하던 간호사 3명이 쓰러지는 등 의료진들의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이 이어지자 사랑의열매는 의료현장에 여름용 방역물품을 긴급히 지원하였습니다. 얼음팩을 넣을 수 있는 아이스 조끼와 보랭 스카프인 ‘넥쿨러’등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여름 물품 및 방역 업무에 지친 간호사들을 위로하기 위한 간식이 지원되었고, 이를 통해 조금이나마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수고하는 의료진들의 마음과 몸을 위로할 수 있었습니다.